[제주시 노형동] 한식충전소, 건조식 대신 주방 안에서 물기째 연속 투입하는 제로스톤 TLT-120B 설치사례
📌 설치 핵심 요약
- 도입 이유: 건조식 처리기의 악취로 주방 밖에 두고 음식물쓰레기를 나르던 일, 물기 빼기와 연속 투입 불가를 없애기 위한 미생물 음식물처리기 교체
- 설치 모델: 제로스톤 TLT-120B 1대 (일일 처리량 140~160kg, BPR 부산물 회수장치 포함)
- 성과(ROI): 하루 음식물쓰레기 120~150kg 주방 안 처리, 부산물 하루 약 30~40kg → 10~15kg 안팎, 운반 없음·직원 불편과 노동량 감소(업주 의견), 48개월 렌탈 월 385,000원(부가세 포함)
- 설치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
🍚 한식충전소 제로스톤 설치사례: 제주시 노형동 한식뷔페의 TLT-120B
한식충전소 제로스톤 설치사례는 제주시 노형동의 프리미엄 한식뷔페 한식충전소에 2026년 8월 24일 제로스톤 업소용 음식물처리기 TLT-120B 1대를 설치한 공식 사례입니다. 하루 120~150kg 나오는 음식물쓰레기를 일일 처리량 140~160kg인 TLT-120B가 주방 안에서 처리합니다. 한식충전소는 50가지 이상의 반찬을 차리는 한식뷔페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0:00~15:30에 영업합니다. 예전에 쓰던 건조발효식 처리기를 미생물 발효 분해 방식으로 바꿨고, 계약은 48개월 렌탈(월 385,000원, 부가세 포함)입니다.🗑️ 도입 전 문제: 주방 밖 건조식 처리기
- 건조할 때 냄새가 심해 처리기를 주방 밖에 두었고, 직원이 음식물쓰레기를 밖으로 날랐습니다.
- 넣기 전에 물기를 빼야 했고, 한 번 넣으면 건조와 분쇄가 끝날 때까지 더 넣을 수 없었습니다.
- 남는 부산물이 하루 약 30~40kg으로 많았고, 380V 전기를 쓰는 방식이라 전기 사용량도 많았습니다.
⚙️ 설치 제품: 제로스톤 TLT-120B와 설치 환경
TLT-120B는 처리조의 바이오칩과 음식물쓰레기를 섞어 돌리며 미생물이 분해하는 모델로, 일일 처리량은 140~160kg입니다. 주방 안 바닥 배수로 옆에 두고 주방에 있던 전원과 급배수를 연결했습니다. 설치와 A/S는 제로스톤 업소용 음식물처리기 공식 제주센터인 제주푸드테크가 맡습니다. 렌탈 기간에는 무상으로 A/S를 받고, 렌탈이 끝나면 소유권이 매장으로 넘어갑니다.📊 설치 후 변화
| 구분 | 도입 전 | 설치 후 |
|---|---|---|
| 설치 위치 | 냄새 때문에 주방 밖 | 주방 안 |
| 투입 | 물기를 빼고, 건조가 끝날 때까지 대기 | 물기째 바로, 이어서 투입 |
| 부산물 | 하루 약 30~40kg | 하루 10~15kg 안팎 |
| 직원 업무 | 운반, 물기 빼기, 투입 대기 | 운반 없음, 불편함과 노동량 감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