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안덕면] 카멜리아힐, 비 오는 날 실내 바닥을 습식 세척하는 워시 SH1 청소로봇 2대 설치사례
📌 설치 핵심 요약
- 도입 이유: 비 오는 날과 성수기에 관람객 동선으로 흙·낙엽·먼지가 들어오는 카페·기념관 바닥을, 진공청소기와 마대걸레 대신 습식 세척 한 번으로 짧게 관리하기 위한 워시 SH1 도입
- 설치 모델: 워시(Washi) SH1 2대 (업라이트형 디지털 스크러버, 청수 탱크 4L, 무게 27kg)
- 성과(ROI): 100여 평 청소 60분 넘게 → 15분 이내(제주푸드테크 현장 운영 기준, 실측 아님), 공간별 1대씩 배치, 직원 5명 사용 교육 1시간, 접객 업무에 더 집중(업장 의견), 제주관광협회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장비 구입비 50% 지원) 활용
- 설치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 카멜리아힐 청소로봇 설치사례: 서귀포시 안덕면 정원형 관광지의 워시 SH1 2대
카멜리아힐 청소로봇 설치사례는 서귀포시 안덕면의 정원형 관광지 카멜리아힐에 2026년 7월 10일 제주푸드테크 AI 청소로봇 워시(Washi) SH1 2대를 납품한 공식 사례입니다. 카멜리아힐은 제주관광협회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장비 구입비 50% 지원)을 활용해 이 장비를 구매했습니다. 카멜리아힐은 야외 정원과 실내 전시장·카페·기념품숍을 함께 운영합니다. 워시는 동백스토어, 카페 카멜리아, 후박나무 카페, 향산 기념관의 데코타일 바닥을 닦습니다.🍂 도입 전 문제: 비 오는 날 실내로 들어오는 흙과 낙엽
- 정원을 걷던 관람객이 그대로 실내로 들어와, 비 오는 날과 성수기에는 흙과 먼지, 낙엽으로 바닥 오염이 심했습니다.
- 진공청소기로 먼지를 걷고 마대걸레로 닦는 방식이라 100여 평(약 330㎡)에 60분 넘게 걸렸습니다.
- 비나 눈이 오는 날에는 영업 중에 다시 닦아야 했지만, 손님이 오가는 시간에 이 방식으로 청소하기는 어려웠습니다.
- 카페는 관리자와 직원이 접객과 청소를 함께 맡았고, 향산 기념관은 관리팀이 청소 인력을 따로 배정했습니다.
🧽 설치 제품: 습식 세척 스크러버 워시 SH1과 공간 배치
워시는 직원이 손잡이를 잡고 움직이며 쓰는 업라이트형 디지털 스크러버입니다. 브러시로 바닥을 닦으면서 오수를 바로 빨아들여 물기를 걷어 냅니다. 무게는 27kg, 청수 탱크는 4L이며 1회 채우면 100여 평을 닦습니다. 배터리 완충 시 일반 모드로 약 1시간 20분 씁니다. 2대는 공간별로 나눠, 1대는 입구 쪽 동백스토어와 카페 카멜리아를, 다른 1대는 후박나무 카페와 향산 기념관을 맡습니다. 세림로보틱스 제주지사인 제주푸드테크가 공급과 설치를 맡았고, 납품하던 날 직원 5명에게 실습을 포함한 사용 교육을 1시간 동안 했습니다.📊 설치 후 변화
| 구분 | 도입 전 | 설치 후 |
|---|---|---|
| 청소 방법 | 진공청소기 초벌 뒤 마대걸레 | 습식 세척과 오수 흡입을 한 번에 |
| 100여 평 청소 시간 | 60분 넘게 | 15분 이내(현장 운영 기준) |
| 운영 중 청소 | 비 오는 날에도 하기 어려움 | 개장 전 청소, 운영 중 오염에 따라 바로 청소 |
| 인력 운영 | 카페 직원 겸업, 기념관 관리팀 배정 | 공간별 1대씩 사용, 접객 업무에 더 집중 |
| 바닥 상태 | 흙·낙엽·먼지 자국 | 뽀득뽀득하고 깨끗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