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색달동] 제주오성, 주문·결제를 테이블에서 한 번에 끝낸 N오더 선불형 23대 설치사례
📌 설치 핵심 요약
- 도입 이유: 웨이팅 시간대 주문 지연과 주문 오류를 줄이고 주문·결제를 테이블에서 한 번에 끝내기 위한 선불형 재약정
- 설치 모델: N오더 선불형 테이블오더 23대(태블릿+하단 카드리더기, 테이블 23개)
- 성과(ROI): 테이블당 주문 처리 시간 최소 5~10분 단축, 직원 약 1.5명분 이상 업무 효율(업주 체감), 제주관광협회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장비 구입비 50% 지원) 활용
- 설치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
🐟 제주오성 N오더 설치사례: 서귀포 갈치조림 전문점의 선불형 23대
제주오성 N오더 설치사례는 서귀포시 색달동 중문관광단지 상권의 갈치조림 전문점 「제주오성 순살갈치조림 제주도 중문본점」에 2026년 7월 14일 N오더 선불형 테이블오더 23대를 설치한 공식 사례입니다. 테이블 23개에 1대씩 설치했고, 손님은 태블릿 하단 카드리더기로 테이블에서 주문과 결제를 함께 처리합니다. 제주오성은 2022년 후불형, 2023년 7월 선불형에 이어 36개월 약정이 끝난 2026년 7월 같은 23대 규모로 재약정했습니다. 이번에는 태블릿과 카드리더기를 모두 N오더 기기로 바꿨고, 제주관광협회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장비 구입비 50% 지원)을 활용해 기기 구입비 부담을 줄였습니다.🍽️ 도입 전 문제: 웨이팅 시간대 주문 지연과 주문 오류
- 웨이팅이 긴 시간대에 직원 주문 응대가 늦어져 테이블 회전율이 떨어졌습니다.
- 세트·단품·구이·아침 메뉴·아기밥상까지 메뉴가 많아 말로 받는 주문에서 오류가 생겼습니다.
- 대형 메뉴판과 테이블용 메뉴판을 여러 개 만들어야 했고, 메뉴·가격을 바꿀 때마다 다시 제작해야 했습니다.
📱 설치 제품: N오더 선불형 테이블오더 23대
N오더 선불형은 손님이 테이블 태블릿에서 메뉴를 고르고 하단 카드리더기로 바로 결제하는 방식입니다. 직원은 포스에서 결제를 받거나 카운터까지 오갈 필요가 줄어듭니다. N오더는 포스(POS) 연동 관제 방식이라 별도 관리용 태블릿이 불필요해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설치 후 변화 (업주 의견)
| 구분 | 도입 전 | N오더 선불형 23대 설치 후 |
|---|---|---|
| 주문 | 직원이 테이블을 돌며 접수 | 손님이 화면에서 직접 주문, 테이블당 주문 처리 시간 최소 5~10분 단축 |
| 결제 | 카운터 포스에서 결제 | 테이블 카드리더기에서 결제, 카운터 이동 감소 |
| 인력 | 주문·결제 응대에 시간 집중 | 직원 약 1.5명분 이상의 업무 효율 |
| 응대 | 주문·결제 대면 응대 반복 | 대면 접촉 감소로 직원 스트레스 감소 |
| 홍보 | 별도 홍보 수단 필요 | 대기 화면 영수증 리뷰 이벤트, 메뉴 화면 아기밥상 노출 |
| 초기 비용 | — | 제주관광협회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활용(장비 구입비 50% 지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