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성산읍] 탐나는김밥국수, 주문과 결제를 테이블에서 끝내는 N오더 선불형 9대 설치사례
📌 설치 핵심 요약
- 도입 이유: 주방 직원 1명과 사장님이 운영해 직원이 빠지는 날 혼자서는 운영할 수 없던 문제와, 홀에서 받은 주문을 포스에 다시 입력하던 일을 테이블 주문·결제로 바꾸기 위한 선불형 테이블오더 도입
- 설치 모델: N오더 선불형 9대 (태블릿 아래 카드리더기 결제, 기존 포스 사용, 한국어·영어·중국어 간체 메뉴)
- 성과(ROI): 테이블에서 주문과 결제를 함께 끝냄, 직원이 빠진 날에도 사장님 혼자 운영 가능, 메뉴 사진으로 이해와 주문이 쉬워짐(업주 의견), 시간·매출 수치는 측정하지 않음
- 설치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
🍙 탐나는김밥국수 N오더 설치사례: 서귀포 성산읍 김밥·국수 전문점의 선불형 9대
탐나는김밥국수 N오더 설치사례는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의 김밥·국수 전문점 탐나는김밥국수에 2026년 9월 8일 N오더 테이블오더 선불형 9대를 설치한 공식 사례입니다. 손님은 테이블 태블릿에서 메뉴 사진을 보고 고른 뒤, 태블릿 아래 카드리더기로 그 자리에서 결제합니다. 쓰던 포스는 그대로 두었고, 결제를 마친 주문 가운데 음식은 주방 프린터로, 음료·주류는 홀 프린터로 나옵니다. 계약은 36개월 렌탈이며, 매장 영업시간은 09:00~16:00(화요일 정기 휴무)입니다. 매장 위치와 영업 정보는 탐나는김밥국수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볼 수 있습니다.🧾 도입 전 문제: 주문 받기와 포스 재입력, 혼자서는 운영 불가
- 홀에서 테이블마다 주문을 받아 카운터 포스에 다시 입력했고, 결제도 사람이 따로 처리했습니다.
- 벽 메뉴판에 메뉴 이름과 가격이 글자로만 적혀 있었고, 손님의 10% 정도(업주 추정)인 외국인을 위한 외국어 안내가 없었습니다.
- 주방 직원 1명과 홀의 사장님이 운영해, 직원이 빠지는 날에는 사장님 혼자 조리와 주문·결제를 함께 할 수 없었습니다.
📱 설치 제품: N오더 선불형 9대와 외국어 메뉴 테이블오더 세팅
선불형은 태블릿 아래 카드리더기가 붙어 손님이 테이블에서 주문과 결제를 함께 끝내는 방식입니다. 제주푸드테크는 설치 전인 2026년 9월 4일 메뉴를 한국어·영어·중국어 간체로 번역해 넣고, 직원 호출 8개 항목(영수증·냅킨·숟가락·젓가락·물티슈·앞접시·물컵·음료수컵)과 안내 문구를 세팅했습니다. 메뉴를 클라우드에 미리 넣어 두었기 때문에, 9월 8일 설치 당일에는 태블릿이 메뉴 데이터를 내려받아 바로 화면에 메뉴를 보여 줬습니다. N오더는 포스(POS) 연동 관제 방식이라 별도 관리용 태블릿이 불필요해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설치 후 변화 (업주 의견)
| 구분 | 도입 전 | 설치 후 |
|---|---|---|
| 주문·결제 | 홀에서 주문을 받아 포스에 입력, 결제도 사람이 처리 | 손님이 테이블에서 주문과 결제를 함께 끝냄 |
| 메뉴 안내 | 글자만 있는 벽 메뉴판 | 태블릿 메뉴 사진, 한국어·영어·중국어 간체 |
| 직원이 빠진 날 | 사장님 혼자서는 운영할 수 없음 | 사장님 혼자서도 운영 가능 |
| 리뷰 | — | 손님 영수증 리뷰로 메뉴가 더 돋보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