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이도이동] 돈짬 제주시청점, 2층 주방에서 수거통 없이 처리하는 제로스톤 TLT-40B 설치사례
📌 설치 핵심 요약
- 도입 이유: 2층 매장에서 음식물쓰레기 통을 1층까지 옮기고 2~3일씩 바깥에 모아 두던 일을 없애고, 주방 안에서 위생적으로 바로 처리하기 위한 제로스톤 도입
- 설치 모델: 제로스톤 TLT-40B 1대 (일일 처리량 40~50kg, BPR 부산물 회수장치 내장, 단체표준인증 제2022-07-SN027호)
- 성과(ROI): 많은 날 하루 50kg 주방 안 처리, 1층까지 통 운반(계단 약 40개 포함 약 50m) 없음, 회수 고형물 하루 3~4kg 예상(종량제봉투 처리), 작업 시간과 동선 단축(업주 의견), 48개월 렌탈
- 설치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이동
🍜 돈짬 제주시청점 제로스톤 설치사례: 제주시 이도이동 2층 중식당의 TLT-40B
돈짬 제주시청점 제로스톤 설치사례는 제주시 이도이동 건물 2층에 있는 중식당 돈짬 제주시청점에 2026년 8월 24일 제로스톤 업소용 음식물처리기 TLT-40B 1대를 설치한 공식 사례입니다. 많은 날 하루 50kg 나오는 음식물쓰레기를 일일 처리량 40~50kg인 TLT-40B가 주방 안에서 처리합니다. 돈짬 제주시청점은 돈가스짬뽕을 대표 메뉴로 내는 중식당으로, 화요일 22:00부터 수요일 09:00까지를 빼면 24시간 영업합니다. 예전에는 음식물쓰레기를 수거 업체에 맡겼고, 이번 계약은 48개월 렌탈입니다.🗑️ 도입 전 문제: 2층에서 1층까지 나르던 수거통
- 매장이 2층에 있어, 음식물쓰레기 통을 1층까지 옮기는 거리가 계단 약 40개를 포함해 약 50m입니다.
- 수거 업체가 2~3일에 한 번 가져가 그동안 바깥 통에 음식물쓰레기를 모아 두었고, 여름에는 악취와 벌레가 걱정이었습니다.
- 주방이 좁아 음식물쓰레기를 모으고 옮기는 일이 직원에게 번거로웠습니다.
⚙️ 설치 제품: 제로스톤 TLT-40B와 설치 환경
TLT-40B는 처리조의 바이오칩과 음식물쓰레기를 섞어 돌리며 미생물이 분해하는 모델로, 일일 처리량은 40~50kg이고 BPR 부산물 회수장치가 기기 안에 들어 있는 내장형입니다. 주방 가운데에 두고 급수 라인을 천장 쪽으로 끌어 연결했습니다. 설치와 A/S는 제로스톤 업소용 음식물처리기 공식 제주센터인 제주푸드테크가 맡습니다. 렌탈 기간에는 무상으로 A/S를 받고, 렌탈이 끝나면 소유권이 매장으로 넘어갑니다.📊 설치 후 변화
| 구분 | 도입 전 | 설치 후 |
|---|---|---|
| 처리 장소 | 1층 바깥 통에 모아 업체가 수거 | 2층 주방 안에서 바로 처리 |
| 운반 | 계단 약 40개를 포함해 약 50m | 없음 |
| 보관 | 2~3일 동안 통에 보관 | 나오는 대로 바로 투입 |
| 남는 것 | 모은 음식물쓰레기 전부 | 고형물 하루 3~4kg 예상, 종량제봉투로 처리 |
| 직원 업무 | 통 관리와 1층 운반 | 작업 시간과 동선 단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