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식당 음식물처리기 설치사례는 제주시 이도이동 건물 2층에 있는 돈짬 제주시청점이 2026년 8월 24일 단체표준인증 제품인 제로스톤 업소용 음식물처리기 TLT-40B 1대를 주방 안에 들인 기록입니다. 돈짬 제주시청점의 음식물쓰레기는 많은 날 하루 50kg이고, TLT-40B의 일일 처리량은 40~50kg입니다.
예전에는 음식물쓰레기를 통에 모아 계단으로 1층까지 내려 두었고, 수거 업체가 2~3일에 한 번 가져갔습니다. 지금은 주방에서 나오는 음식물쓰레기를 그 자리에서 제로스톤이 바로 처리합니다. 제로스톤 모델별 처리량과 처리 구조는 제로스톤 업소용 음식물처리기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질문은 하나입니다.
「2층에 있고 거의 하루 종일 문을 여는 중식당은 국물과 면이 섞여 나오는 음식물쓰레기를 1층까지 나르지 않고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가」입니다.

작성 배경
제주푸드테크는 제주시 이도이동 중식당 돈짬 제주시청점에 2026년 8월 24일 제로스톤 업소용 음식물처리기 TLT-40B 1대를 설치한 공식 사례로 이 중식당 음식물처리기 기록을 정리했습니다. 도입 전에는 2층 주방에서 나온 음식물쓰레기를 통에 담아 계단 약 40개를 포함한 약 50m를 옮겼고, 업체가 가져가기까지 2~3일 동안 바깥에 모아 두었습니다. 설치 뒤에는 주방에서 바로 넣어 1층까지 나르는 일이 없어졌고, BPR로 회수한 고형물만 종량제봉투에 담아 버립니다. 이 글은 2026년 8월 24일 설치 현장과 돈짬 제주시청점 업주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핵심 요약
- 설치처: 돈짬 제주시청점
-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이동(건물 2층)
- 업종: 중식당(대표 메뉴 돈가스짬뽕)
- 설치 제품: 제로스톤 업소용 음식물처리기(단체표준인증 제품)
- 모델: 제로스톤 TLT-40B 1대(일일 처리량 40~50kg, BPR 부산물 회수장치 내장형)
- 설치일: 2026년 8월 24일
- 계약: 48개월 렌탈
- 도입 전 문제: 2층에서 1층까지 통 운반(계단 약 40개, 약 50m), 2~3일 간격 수거로 바깥 보관, 좁은 주방, 여름철 악취와 벌레 걱정
- 도입 후 변화: 주방 안에서 바로 투입, 1층까지 운반 없음, 작업 시간과 동선 단축(업주 의견), 회수 고형물 하루 3~4kg 예상
- 월 비용: 비용을 줄이려는 도입이 아니어서 수거 비용과 렌탈료는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 핵심 효과: 수거통 없이 주방에서 바로 하는 위생적인 음식물쓰레기 처리
1. 돈짬 제주시청점은 어떤 매장인가요
돈짬 제주시청점은 제주시 이도이동 건물 2층에 있는 중식당입니다. 간판에 「즉석짬뽕전문점」과 「24시 OPEN」을 내걸었고, 화요일 22:00에 영업을 마친 뒤 수요일 09:00에 다시 여는 시간을 빼면 24시간 영업합니다. 화요일이 공휴일이면 다음 날 쉽니다(2026년 10월 네이버 플레이스 기준). 매장 정보는 돈짬 제주시청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표 메뉴는 바삭한 돈가스와 매콤한 짬뽕을 함께 내는 돈가스짬뽕입니다. 흑돼지 등심으로 만든 찹쌀탕수육과 파를 곁들인 파돈가스도 냅니다.
| 메뉴 | 설명 | 가격 |
|---|---|---|
| 돈가스짬뽕 | 바삭한 돈가스와 매콤한 짬뽕, 돈짬의 대표 메뉴 | 15,000원 |
| 찹쌀탕수육 | 흑돼지 등심으로 만든 탕수육 | 소 19,000원, 중 24,000원 |
| 파돈가스 | 파와 단짠 소스를 곁들인 돈가스 | 15,000원 |
가격은 2026년 10월 매장 기준이며 바뀔 수 있습니다.
짬뽕 국물과 면, 탕수육과 돈가스를 내는 주방에서는 국물이 섞인 면과 튀김, 고기 부스러기가 함께 나옵니다. 돈짬 제주시청점에서 나오는 음식물쓰레기는 많은 날 하루 50kg입니다.
2. 도입 전 가장 큰 문제: 2층에서 1층까지 나르던 음식물쓰레기 수거통
돈짬 제주시청점은 음식물쓰레기를 수거 업체에 맡겨 처리했습니다. 주방에서 나온 음식물쓰레기를 통에 모으고, 통이 차면 직원이 들고 1층까지 내려갔습니다. 계단 약 40개를 포함해 거리는 약 50m입니다.
수거 업체는 매일 오지 않고 2~3일에 한 번 가져갔습니다. 그동안 음식물쓰레기는 바깥에 둔 통에 쌓여 있었고, 여름에는 악취와 벌레가 걱정이었습니다.

주방은 넓지 않은 편입니다. 좁은 주방에서 음식물쓰레기를 모으고 옮기는 일 자체가 직원에게 번거로웠습니다. 이전에 감량기를 쓴 적은 없어 이번이 첫 도입입니다.
3. 문제가 계속되면 생기는 운영 리스크
2층 매장에서 음식물쓰레기 수거통을 1층까지 나르는 일은 영업일마다 되풀이됩니다. 국물이 섞인 통을 들고 계단을 내려가면 직원의 몸에 부담이 되고, 흘리면 계단과 통로를 한 번 더 치워야 합니다.
수거 간격이 2~3일이면 그사이 음식물쓰레기가 통에 쌓입니다. 기온이 높은 여름에는 냄새와 벌레가 생기기 쉽고, 통을 관리하는 일이 매장의 위생 부담으로 남습니다.
영업시간이 긴 매장은 음식물쓰레기가 나오는 시간도 깁니다. 직원이 통을 들고 1층에 다녀오는 동안 좁은 주방의 일손이 하나 빠집니다.
4. 제주푸드테크가 제안한 해결 방식: 주방 안에 두는 중식당 음식물처리기
제주푸드테크는 음식물쓰레기를 주방 밖으로 나르지 않고 주방 안에서 처리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제로스톤 업소용 음식물처리기는 처리조 안의 바이오칩과 음식물쓰레기를 섞어 돌리며 미생물이 발효 분해하는 방식입니다. 물기가 많은 음식물쓰레기도 따로 물을 빼지 않고 넣고, 기계가 돌아가는 중에도 이어서 넣을 수 있는 연속 투입 음식물처리기입니다.

처리는 자동 분사, 자동 교반, 자동 배출의 3단계로 이어집니다. 분해하고 남은 고형물은 BPR 부산물 회수장치가 1차로 압축하고 2차로 건조해 따로 모읍니다.
모델은 하루 배출량으로 골랐습니다. 많은 날 50kg이 나오는 돈짬 제주시청점에는 일일 처리량 40~50kg인 TLT-40B가 맞습니다.
| 항목 | 수거 업체 위탁(예전) | 제로스톤 TLT-40B(지금) |
|---|---|---|
| 처리 장소 | 1층 바깥 통에 모아 업체가 수거 | 2층 주방 안에서 바로 처리 |
| 운반 | 계단 약 40개를 포함해 약 50m | 없음 |
| 모아 두는 기간 | 2~3일 | 나오는 대로 바로 투입 |
| 보관 중 위생 | 여름철 악취와 벌레 걱정 | 바깥에 모아 두지 않음 |
| 남는 것 | 모은 음식물쓰레기 전부 | 고형물 하루 3~4kg 예상, 종량제봉투로 처리 |
5. 실제 설치 제품과 설치 환경: 제로스톤 TLT-40B

돈짬 제주시청점에는 2026년 8월 24일 제로스톤 TLT-40B 1대를 설치했습니다. 자리는 주방 가운데이고, 급수 라인은 천장 쪽으로 끌어 연결했습니다.
기기 윗면의 뚜껑을 열고 음식물쓰레기를 넣으며, 앞면 조작부에서 운전 상태를 봅니다. BPR 부산물 회수장치는 기기 안에 들어 있는 내장형이라, 아래쪽 앞면을 열고 회수함을 꺼내 비웁니다.

계약은 48개월 렌탈입니다. 렌탈 기간에는 무상으로 A/S를 받고, 렌탈이 끝나면 소유권이 매장으로 넘어갑니다. 설치와 A/S는 제로스톤 업소용 음식물처리기 공식 제주센터인 제주푸드테크가 맡습니다.
6. 설치 후 사용 경험과 현장 변화
가장 큰 변화는 수거통이 없어진 것입니다. 주방에서 나오는 음식물쓰레기를 그 자리에서 제로스톤에 넣으니, 2층에서 1층까지 통을 나르던 일이 사라졌습니다. 업주는 그만큼 작업 시간과 동선이 많이 줄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업주가 밝힌 도입 목적은 위생입니다. 업주는 「음식물처리기 도입 주요 목적은 음식물쓰레기를 위생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수거통을 따로 관리하는 것도 부담인데 수거통을 안 쓰고 바로 주방에서 음식물처리기에 투입하여 처리하니 편리하다」고 전했습니다.

분해하고 남은 고형물은 BPR로 회수해 종량제봉투에 담아 버립니다. 회수량은 음식물쓰레기 성분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물기가 많은 채소는 빨리 분해돼 고형물이 적게 남고, 기름기 많은 고기 부스러기와 밥·면은 분해에 시간이 더 걸립니다. 제주푸드테크가 예상하는 돈짬 제주시청점의 고형물 회수량은 하루 3~4kg 정도입니다.
7. 비용·업무 효율·위생 개선 데이터
아래 표는 중식당 음식물처리기 도입 전후를 설치 내용과 업주 의견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이 매장은 비용을 줄이려고 처리기를 들인 것이 아니라 위생과 편리함을 위해 들였습니다(업주 의견). 그래서 수거 비용과 렌탈료는 비교하지 않았고, 작업 시간은 따로 재지 않았습니다.
| 항목 | 도입 전 | 도입 후 | 변화 |
|---|---|---|---|
| 하루 음식물쓰레기 | 많은 날 50kg | 많은 날 50kg | TLT-40B 일일 처리량 40~50kg 안에서 처리 |
| 처리 방식 | 수거 업체 위탁 | 미생물 발효 분해와 BPR 고형물 회수 | 방식 교체 |
| 처리 장소 | 1층 바깥 통 | 2층 주방 가운데 | 매장 안에서 처리 |
| 운반 | 계단 약 40개를 포함해 약 50m | 없음 | 운반 없음 |
| 보관 | 2~3일 동안 통에 보관 | 나오는 대로 바로 투입 | 모아 두지 않음 |
| 남는 것 | 모은 음식물쓰레기 전부를 업체가 수거 | 고형물 하루 3~4kg(제주푸드테크 예상) | 종량제봉투로 처리 |
| 직원 업무 | 통 관리와 1층 운반 | 주방에서 바로 투입 | 작업 시간과 동선 단축(업주 의견) |
| 월 비용 | 수거 업체 위탁 비용 | 48개월 렌탈 | 비교하지 않음 |
8. 중식당 음식물처리기 고르는 기준
2층 매장이나 좁은 주방에서 처리기를 검토하는 중식당이라면 돈짬 제주시청점 사례에서 확인한 아래 기준을 먼저 보시기 바랍니다.
- 하루 배출량: 며칠 동안 무게를 재 보고, 많은 날의 양까지 처리량 안에 드는 모델을 고릅니다. 돈짬 제주시청점은 많은 날 50kg이라 TLT-40B 처리량 40~50kg 안에 들었습니다. 배출량이 더 늘 것 같다면 한 단계 큰 TLT-60B도 검토 대상입니다
- 음식물쓰레기 성분: 국물이 섞인 면, 밥, 기름기 많은 고기 부스러기가 많으면 분해 시간과 고형물 양이 달라지므로, 회수함을 비우는 방법까지 함께 봅니다
- 운반 거리와 설치 위치: 매장이 2층이거나 수거 자리가 멀다면, 주방 안에 둘 자리와 급수를 끌어올 길이 있는지가 먼저입니다
- 투입 방식: 영업 중 나오는 대로 이어서 넣을 수 있는 연속 투입 음식물처리기인지 확인합니다
- 배출 구조와 인증: 고형물을 회수하는 구조인지 보고, 인증 제품이라면 인증번호와 유효기간을 인증서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9절)
- A/S: 제주 안에서 바로 연락되는 창구가 있는지 봅니다
| 제로스톤 모델 | 일일 처리량 |
|---|---|
| TLT-40B | 40~50kg |
| TLT-60B | 60~80kg |
| TLT-90B | 90~120kg |
일일 처리량은 L와 kg를 같은 값으로 씁니다. 모델별 렌탈료는 제로스톤 안내 페이지에 있으며, 실제 렌탈료는 모델, 설치 범위, 계약 시점, 부가세 여부, 현장 환경에 따라 상담 뒤 정합니다.
9. 단체표준인증 음식물처리기와 BPR 고형물 회수
고형물 회수 없이 음식물쓰레기를 액상으로 전량 배출하는 구조라면 하수도법 위반 소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업소용 음식물처리기를 고를 때는 처리량만큼 배출 구조를 먼저 봐야 합니다. 기준이 되는 법령은 국가법령정보센터 하수도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로스톤 TLT-40B는 단체표준인증 제품입니다. 한국음식물처리기협동조합이 토탈리빙 주식회사에 발급한 단체표준인증 제2022-07-SN027호는 단체표준 「음식물류폐기물 처리기」(SPS-B KFPC 0001-7231)의 발효식(부산물 배출 회수방식) 인증이며, 인증계약 유효기간은 2025년 9월 30일부터 2028년 9월 29일까지입니다. TLT-40B는 이 인증서에 처리용량 50kg 추가 모델로 올라 있습니다.
단체표준인증 음식물처리기인지 확인하려면 인증서의 인증번호와 유효기간, 그리고 그 모델이 인증서의 모델 칸에 있는지를 함께 봅니다. 돈짬 제주시청점도 BPR로 회수한 고형물을 따로 처리합니다. 제로스톤 관련 질문은 업소용 음식물처리기 자주 묻는 질문에 모아 두었습니다.
10. 관련 설치사례와 제품 페이지
- 같은 사례 요약: 돈짬 제주시청점 제로스톤 설치사례 요약
- 제로스톤 설치사례: 항공우주호텔 제로스톤 TLT-60B 설치사례
- 제품 안내: 제로스톤 업소용 음식물처리기 안내
- 전체 사례: 제주푸드테크 설치사례 모음
11. 제주 업소용 음식물처리기 상담
하루 음식물쓰레기 양, 주방 구조, 매장 층수와 수거 자리까지의 거리에 따라 맞는 모델과 설치 자리가 달라집니다. 지금 음식물쓰레기 수거통을 쓰고 있다면 하루 양과 수거 주기, 통을 옮기는 거리를 알려 주시면 지금 방식과 비교해 드릴 수 있습니다. 제주푸드테크는 제주 160여 곳의 설치 경험으로 매장 주방을 먼저 확인한 뒤 모델과 설치 위치를 안내합니다. 제로스톤 설치 상담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돈짬 제주시청점에는 어떤 음식물처리기를 설치했나요?
돈짬 제주시청점은 2026년 8월 24일 제로스톤 업소용 음식물처리기 TLT-40B 1대를 주방 가운데에 설치했습니다. 일일 처리량은 40~50kg으로 많은 날 50kg인 매장 배출량을 처리하며, 48개월 렌탈로 계약했습니다.
하루 50kg 안팎이 나오는 중식당은 어떤 모델을 쓰나요?
돈짬 제주시청점은 많은 날 50kg에 맞춰 일일 처리량 40~50kg인 제로스톤 TLT-40B를 골랐습니다. 배출량이 더 많으면 TLT-60B(60~80kg)를 검토하며, 실제 모델은 현장에서 배출량과 설치 공간을 확인한 뒤 정합니다.
제로스톤 TLT-40B는 단체표준인증 제품인가요?
네. 한국음식물처리기협동조합의 단체표준인증 제2022-07-SN027호(단체표준 「음식물류폐기물 처리기」, 인증계약 유효기간 2025.09.30~2028.09.29)에 TLT-40B가 처리용량 50kg 추가 모델로 올라 있습니다.
2층 식당은 음식물쓰레기 수거통 없이 어떻게 처리하나요?
돈짬 제주시청점은 주방 안에 TLT-40B를 두고 음식물쓰레기를 나오는 대로 바로 넣습니다. 계단 약 40개를 포함해 약 50m를 옮기던 일이 없어졌고, BPR로 회수한 고형물만 종량제봉투에 담아 버립니다.
BPR 고형물 회수는 왜 필요하고, 얼마나 나오나요?
고형물 회수 없이 음식물쓰레기를 액상으로 전량 배출하는 구조라면 하수도법 위반 소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제로스톤은 남은 고형물을 1차 압축, 2차 건조해 따로 모으며, 돈짬 제주시청점의 회수량은 음식물쓰레기 성분에 따라 하루 3~4kg 정도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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